클래스노바 과외 수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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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등·고등, 수학 공부의 출발점을 정해 보세요

현재 학년과 배우는 단원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살펴보세요.

초등 수학 · 수와 연산의 의미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계산한 이유를 그림이나 말로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답을 빨리 구하는 것과 함께 문제의 문장을 혼자 읽고 필요한 수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수량의 의미 설명하기 · 짧은 문장제 읽기

초등 학습 안내 보기

중등 수학 · 식과 도형의 근거

문장 속 수량 관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도형에 주어진 조건으로 풀이를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자주 막히는 분수 계산이나 부호 처리를 함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첫 식 세우기 · 도형 풀이의 근거 말하기

중1·중2·중3 수학 글 보기

고등 수학 · 내신과 수능 준비

식과 그래프, 문제의 조건을 연결해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은 학교 진도와 자료를,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 풀이에서 드러난 개념 적용과 시간 배분의 어려움을 따로 살펴보세요.

확인할 학습 목표
조건에 맞는 방법 선택하기 · 풀이 점검하기

고1·고2·고3 수학 글 보기

이 글이 필요한 학생

아래 수학 주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관련 본문부터 살펴보세요. 학생이 막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이는 세 선분을 먼저 구분합니다

예시 문제를 보겠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대표 문제의 오답 원인을 한 단계씩 확인합니다

한 학생의 가능한 시도를 예로 들면, OA=6cm만 주어졌으므로 OB와 OC는 알 수 없다고 적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정답 뒤에는 도움 없이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같은 내용을 확인하는 새 문제에서는 ‘반지름은 모두 같다’는 식을 미리 주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한 가지 자료만 모은 조사가 되지 않게 합니다

어려웠던 장면을 본문과 비교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방서동 수학과외, 외심 반지름을 같은 길이로 읽는지 확인하기

삼각형 그림에서 외심을 찾은 뒤에도 꼭짓점으로 향한 선분의 길이를 각각 따로 계산하려 하거나, 선분의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이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반대로 답을 빠르게 맞혀도 ‘외심이므로 같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원의 중심·반지름·꼭짓점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심을 지나 그린 세 반지름의 공통 길이를 다룰 때는 공식을 추가하기보다, 문제의 조건을 어떤 정의로 읽었는지부터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에서 보이는 세 선분을 먼저 구분합니다

예시 문제를 보겠습니다. 삼각형 ABC의 외심을 O라 하고, OA의 길이가 6cm일 때 OB+OC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O는 삼각형의 세 꼭짓점 A, B, C를 지나는 원의 중심입니다. 따라서 OA, OB, OC는 모두 같은 원의 중심 O에서 원 위의 점으로 이어진 반지름입니다. 선분이 위·아래·옆으로 향하는 모양은 달라도 반지름의 길이는 같습니다.

학생에게는 ‘O가 단지 세 선분이 만나는 점인가, 아니면 어떤 원의 중심인가?’, ‘A·B·C는 그 원의 안쪽인가 원 위인가?’를 묻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그림의 표시를 외웠을 가능성이 있고, 답할 수 있다면 정의를 조건으로 연결하는 힘이 있는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표 문제의 오답 원인을 한 단계씩 확인합니다

한 학생의 가능한 시도를 예로 들면, OA=6cm만 주어졌으므로 OB와 OC는 알 수 없다고 적을 수 있습니다. 이 답은 계산 실수라기보다 ‘외심’이라는 조건을 길이 정보로 바꾸지 못한 경우입니다. 반면 세 선분이 같은 원의 반지름이라는 이유를 쓰지 않고 그림상 비슷해 보인다고만 하여 12cm라고 적었다면 답은 맞지만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풀이는 O가 외심이므로 OA=OB=OC라는 성질을 먼저 쓰는 것입니다. OA=6cm이므로 OB=6cm, OC=6cm이고, 따라서 OB+OC=6+6=12cm입니다. 답은 12cm입니다. 검산할 때는 구한 OB와 OC를 각각 원의 반지름이라는 원래 조건에 대입해 OA=OB=OC=6cm가 성립하는지 확인합니다. 단순히 6+6의 계산이 맞는지만 보는 검산과는 다릅니다.

정답 뒤에는 도움 없이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같은 내용을 확인하는 새 문제에서는 ‘반지름은 모두 같다’는 식을 미리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원 O가 삼각형 PQR의 세 꼭짓점 P, Q, R을 지나고, O가 그 원의 중심이며 OP=4.5cm일 때 OQ와 OR의 길이를 각각 구하라’고 제시합니다. 학생이 원의 중심에서 원 위의 점까지의 거리라는 정의를 스스로 찾아 OQ=OR=4.5cm라고 연결하는지 살핍니다.

앞 문제에서 교사의 질문이나 표시를 받은 뒤 푼 결과와, 새 문제에서 도움 없이 조건을 골라 식과 답을 만든 결과는 구분해 기록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 문제를 해결했다면 같은 정의를 읽는 방법은 유지하고, 풀이에 ‘중심에서 원 위의 점까지’라는 근거를 한 줄로 남기는 습관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막혔다면 단원 전체를 모른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원 위의 점을 찾는 단계인지, 외심의 뜻을 말로 설명하는 단계인지 다시 나누어 봅니다.

한 가지 자료만 모은 조사가 되지 않게 합니다

자료를 모으는 데 성실한 학생도 교과서의 정의를 옮기고 문제집 풀이를 베끼는 방식으로 끝내면 서로 다른 관점이 없는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외심과 반지름의 공통 길이라는 주제에서는 자료 수 자체보다 역할이 다른 근거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외심의 정의를 문장으로 정리한 자료, 둘째는 중심과 세 꼭짓점의 위치를 표시한 간단한 그림, 셋째는 길이 조건을 식으로 바꾼 풀이입니다.

조사 결과를 볼 때는 ‘이 문장은 외심의 뜻을 알려 주는가, 아니면 계산 결과만 알려 주는가?’, ‘그림에서 원 위의 세 점을 확인할 수 있는가?’, ‘식은 어느 조건에서 나왔는가?’를 질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설명을 표현만 바꾼 자료가 여러 개라면 관점이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정의·도형 표시·식이라는 서로 다른 역할의 자료를 한 장에 연결하면, 이후 문제에서 어느 정보를 써야 할지 판단하기가 수월해집니다.

방서동 수학과외에서 살필 수업 자료와 피드백

방서동 수학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학생이 만든 조사 자료와 최근 외심 관련 풀이를 함께 놓고 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특히 단재초등학교, 금천중학교, 원봉중학교, 충북과학고등학교, 상당고등학교 등 학교 이름만으로 이해 수준을 정하기보다, 학생이 실제로 작성한 정의 문장·도형 표시·풀이 근거를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수업에서는 처음부터 정리된 해설을 제공하기보다, 학생이 수집한 자료에서 정의를 표시하고 그림의 O, 꼭짓점, 원을 직접 연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의는 정확하지만 식으로 옮기기 어려운 학생에게는 길이 관계를 빈칸이 있는 문장으로 먼저 정리하게 하고, 계산은 빠르지만 근거가 약한 학생에게는 답 옆에 사용한 조건의 이름을 쓰게 할 수 있습니다. 과제도 자료를 더 많이 찾게 하기보다, 하나의 문제를 정의·그림·식의 세 관점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상담 뒤에는 조사 방식과 다음 확인 기준을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이 수집한 자료 중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자료가 실제로 몇 가지인지, 출처 문장과 학생 자신의 설명이 구분되어 있는지, 자료를 보고도 새 문제의 식을 혼자 세울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수업에서 사용할 자료의 형식, 과제에서 요구할 설명의 길이, 피드백에서 먼저 볼 오류 단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의를 정확히 읽지만 그림에서 꼭짓점의 위치를 놓친다면 도형 표시를 먼저 유지하고, 그림은 잘 읽지만 ‘같다’의 이유를 쓰지 않는다면 정의에서 식으로 이어지는 문장을 보완합니다. 반대로 세 관점을 모두 연결한다면 외심의 공통 길이를 이용해 필요한 길이를 구하는 확장 문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같은 수준의 재확인이 아니라, 이미 확인한 정의 활용을 새로운 조건에서 넓혀 보는 활동입니다.

다음 학습에서는 학생이 모은 외심 자료 한 묶음에서 정의·도형·식에 해당하는 문장을 각각 표시한 뒤, 그 표시만 보고 새 문제의 풀이를 직접 작성해 보도록 합니다.

상담 전에는 외심이 포함된 최근 문제 풀이 2~3개와 학생이 ‘조사를 마쳤다’고 정리한 자료를 가져가면 좋습니다. 상담에서는 자료마다 정의 설명, 그림 설명, 식 세우기 중 무엇을 담당하는지 표시해 보고, 서로 같은 말만 반복한 자료는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이어 학생이 도움 없이 대표 문제의 OB와 OC를 구하면서 근거를 문장으로 쓰는지 살핍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수업에서 자료를 재구성할지, 도형 표시를 연습할지, 정의를 식으로 옮기는 과제를 할지 합의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살펴볼 수학 풀이

이 글의 문제와 풀이·확인 과정을 본문에서 골랐습니다. 각 항목 아래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그림에서 보이는 세 선분을 먼저 구분합니다

    문제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2. 대표 문제의 오답 원인을 한 단계씩 확인합니다

    첫 판단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3. 정답 뒤에는 도움 없이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학생이 할 일을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지도 기준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확인하세요.

대표 문제의 오답 원인을 한 단계씩 확인합니다

설명에 필요한 질문을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정답 뒤에는 도움 없이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정답 뒤에는 도움 없이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상담 뒤에는 조사 방식과 다음 확인 기준을 정합니다

다음 문제의 확인 기준을 물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학년별 수학 주제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원별로 막히기 쉬운 부분과 공부 방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수·연산의 의미를 설명하고 짧은 문제를 혼자 읽는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초등학생 수업 전체 안내에서 학습 습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를 받을 때 확인할 항목

안내받은 금액과 함께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수업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수업료의 기준

월 금액인지 회당 금액인지,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별도로 드는 비용

교재·자료비와 추가 수업 비용이 포함되는지, 별도라면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지 물어보세요.

일정 변경 조건

수업을 옮기거나 쉬어야 할 때의 연락 시점, 보강 가능 여부, 비용 처리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학생의 현재 공부 상황과 수업에서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목표와 수업 조건 정하기

    필요한 공부와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내용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공부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볼 수학 학습 장면

본문의 문제와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확인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에서 다룰 범위와 방법은 상담에서 협의해 주세요.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수학 상담 준비

최근 풀이 몇 개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정답만 적힌 답안보다 풀다가 멈췄거나 고친 흔적이 남은 풀이가 도움이 됩니다.

  1. 현재 배우는 내용학년, 학교 진도, 사용하는 교과서·문제집
  2. 막힌 풀이최근 어려웠던 문제와 학생이 혼자 푼 부분
  3. 가능한 수업 조건희망 장소·요일·시간과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상담 연락처 010-4947-9030

수업료 안내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초1~초625~38만 원23~35만 원
중등중1~중329~44만 원26~40만 원
고등고1~고3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월 수업료와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와 수업 조건 자세히 보기

수학 학습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문의 수학 문제와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외심에서 세 꼭짓점까지의 거리는 언제나 같은가요?

외심은 삼각형의 세 꼭짓점을 지나는 원의 중심으로 정의되므로, 외심에서 각 꼭짓점까지의 거리는 그 원의 반지름이 되어 같습니다. 다만 문제의 점이 외심인지, 세 꼭짓점이 같은 원 위에 있는지 조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림이 정확한 비율로 그려지지 않아도 길이가 같다고 해도 되나요?

그림의 모양이나 선분의 기울기 때문에 같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외심과 원의 중심이라는 조건에서 반지름임을 확인했을 때만 길이가 같다고 결론 낼 수 있습니다.

조사 자료가 여러 장이면 관점이 충분한가요?

자료 장수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정의를 설명하는 자료, 도형의 위치 관계를 보여 주는 자료, 조건을 식으로 처리하는 자료처럼 서로 맡은 역할이 달라야 한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답을 맞혔는데도 풀이를 다시 봐야 하나요?

답이 맞아도 그림이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만 사용했다면 다른 도형에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답과 함께 외심의 정의, 세 반지름의 공통 길이, 계산 순서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다음 문제에도 적용할 근거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