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노바 학습 설계실

공부의 빈틈을 찾고,
나만의 방법을 채우세요.

열심히 하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는 공부.
내가 공부하는 모습을 돌아보면, 바꿔볼 방법이 보입니다.

내 공부 설계하기

16문항 · 약 4분 · 가입 없이 바로 확인

먼저 알려주세요

어떤 공부를 바꾸고 싶나요?

선택한 상황에 맞춰 실천할 분량과 방법을 제안합니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부분

학습 영역 1 / 4

몰입 환경

집중을 돕는 주변 조건을 살펴봅니다.

01공부할 때 필요한 도구가 손 닿는 곳에 있어, 물건을 찾느라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
02휴대전화 알림이나 영상이 공부 도중 끼어들지 않도록 미리 정리했다.
03잠시 자리를 떠나기 전, 돌아와서 이어갈 위치를 표시해 두었다.
04집중이 흐트러지는 장소나 소리를 알아차리고 공부 환경을 바꿔 보았다.

학습 영역 2 / 4

이해의 깊이

읽은 내용을 분명하게 만드는 습관입니다.

05설명 속에 뜻이 모호한 단어가 있으면 그냥 넘기지 않고 의미를 확인했다.
06자료를 읽은 뒤 각 부분에 어울리는 짧은 제목을 붙여 보았다.
07헷갈리는 두 개념을 나란히 적고 서로 다른 점을 구별했다.
08배운 규칙에 맞는 예와 맞지 않는 예를 직접 만들어 비교했다.

학습 영역 3 / 4

연습의 밀도

연습한 만큼 배움이 남는지 돌아봅니다.

09도움을 받고 푼 과제와 끝까지 스스로 해결한 과제를 따로 표시했다.
10채점하기 전에 확신이 없는 답을 표시하고, 채점 후 그 이유를 확인했다.
11틀린 답을 모아 보면서 비슷하게 반복되는 실수의 종류를 찾아냈다.
12시간을 정해 과제를 해 보고, 정확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지점을 알아봤다.

학습 영역 4 / 4

지속하는 힘

부담을 조절하며 공부를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13학교나 개인 일정이 바뀌면 공부할 시간을 현실적으로 다시 잡았다.
14공부하기 싫은 날에는 아주 짧은 활동 하나로 시작할 문턱을 낮췄다.
15전날 끝낸 것을 확인한 다음, 이어서 할 활동을 골랐다.
16계획을 놓친 날이 있어도 밀린 분량을 한꺼번에 늘리지 않고 다시 시작했다.

학생 간 순위를 매기는 검사가 아닙니다. 응답에서 나타난 습관을 바탕으로 공부 방법을 제안합니다.

결과를 생활 속으로

답보다 중요한 건,
그다음에 해보는 일입니다.

01

작은 분량으로 실험하기

제안된 활동을 학생의 시간표에 맞게 줄여도 괜찮습니다. 마칠 수 있는 크기로 시작하세요.

02

변한 장면을 이야기하기

“더 열심히 하자”보다 “어느 순간이 편해졌니?”라고 물어보세요. 구체적인 경험이 다음 계획을 돕습니다.

03

수업에서 이어가기

스스로 해 본 활동과 어려웠던 부분을 선생님에게 알려주세요. 학생에게 맞는 수업을 정하는 단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