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노바 과외 수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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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등·고등, 수학 공부의 출발점을 정해 보세요

현재 학년과 배우는 단원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살펴보세요.

초등 수학 · 수와 연산의 의미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계산한 이유를 그림이나 말로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답을 빨리 구하는 것과 함께 문제의 문장을 혼자 읽고 필요한 수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수량의 의미 설명하기 · 짧은 문장제 읽기

초등 학습 안내 보기

중등 수학 · 식과 도형의 근거

문장 속 수량 관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도형에 주어진 조건으로 풀이를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자주 막히는 분수 계산이나 부호 처리를 함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첫 식 세우기 · 도형 풀이의 근거 말하기

중1·중2·중3 수학 글 보기

고등 수학 · 내신과 수능 준비

식과 그래프, 문제의 조건을 연결해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은 학교 진도와 자료를,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 풀이에서 드러난 개념 적용과 시간 배분의 어려움을 따로 살펴보세요.

확인할 학습 목표
조건에 맞는 방법 선택하기 · 풀이 점검하기

고1·고2·고3 수학 글 보기

이 글이 필요한 학생

아래 수학 주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관련 본문부터 살펴보세요. 학생이 막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각은 길이를 비교할 수 있게 하는 조건입니다

햇빛은 시간에 따라 방향과 기울기가 달라집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예시 문제를 조건부터 읽어 보기

「예시 문제를 조건부터 읽어 보기」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답은 원래 조건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구한 12m를 원래 비에 넣으면 1.5÷2와 12÷16은 모두 0.75가 됩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탕정지구 수학과외, 같은 시각 그림자 문제에서 먼저 확인할 조건

막대와 건물 그림자를 이용한 측정 문제에서 비례식을 곧바로 세웠는데 답이 달라지거나, 그림 속 화살표와 길이 표시를 보고도 무엇을 비교해야 할지 망설이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숫자를 많이 계산하는 연습보다 그림자가 만들어진 조건을 문장으로 바꾸는 연습입니다. 탕정지구 수학과외를 알아볼 때에도 학생이 같은 시각이라는 말을 실제로 어떻게 해석하는지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각은 길이를 비교할 수 있게 하는 조건입니다

햇빛은 시간에 따라 방향과 기울기가 달라집니다. 수평한 지면에 수직으로 선 막대와 건물이 가까운 곳에서 같은 시각에 그림자를 만든다면 두 물체에 들어오는 햇빛의 방향이 같다고 볼 수 있고, 막대의 높이와 그림자 길이의 비가 건물의 높이와 그림자 길이의 비와 같아집니다. 즉 높이÷그림자 길이를 비교할 근거가 생깁니다.

반대로 막대는 오전에, 건물은 오후에 측정했다면 그림자 방향이나 길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막대의 비를 건물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같은 날’이라는 말만으로도 부족할 수 있으며, 문제에서 같은 시각 또는 햇빛의 방향이 같다는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문제를 조건부터 읽어 보기

예를 들어 수평한 지면에 수직으로 선 막대와 건물을 같은 시각에 측정하고, 높이 1.5m인 막대의 그림자 길이가 2m이고, 건물의 그림자 길이가 16m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구하려는 것은 건물의 높이입니다. 그림에서 반드시 볼 대상은 막대의 세로 길이 1.5m, 막대 바닥에서 그림자 끝까지의 가로 길이 2m, 건물 바닥에서 건물 그림자 끝까지의 가로 길이 16m입니다. 막대 그림자의 끝과 건물 그림자의 끝을 잇는 선의 길이가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다면 비교에 넣지 않습니다.

건물의 높이를 x m라고 두고 1.5÷2=x÷16이라고 쓰면 양쪽 모두 높이÷그림자 길이의 순서로 대응시킨 것입니다. 1.5÷2=16÷x라고 쓰면 오른쪽만 그림자 길이÷높이로 뒤집혀 잘못된 식이 됩니다. 반면 1.5÷16=2÷x처럼 서로 다른 물체의 높이와 그림자를 교차해 한 비를 만들었다면 식의 각 분수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답만 맞았더라도 단위와 대상이 섞인 식이라면 같은 유형에 적용할 근거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학생이 식을 세우지 못할 때에는 “막대에서 높이와 그림자는 각각 어느 선인가요?”, “건물 쪽에서도 같은 두 종류의 길이를 찾을 수 있나요?”라고 묻습니다. 그림의 표시를 놓친 것인지, 높이와 그림자라는 대응 관계를 모르는 것인지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식은 맞는데 계산이 틀렸다면 “x에 어떤 수를 곱하면 1.5×16과 같아지나요?”, “분수의 양변에 무엇을 곱했나요?”처럼 계산 단계를 확인합니다. 1.5×16=2x에서 24=2x이므로 x=12입니다. 따라서 이 가정의 건물 높이는 12m입니다. 학생이 24m라고 답했다면 2로 나누는 단계를 빠뜨린 계산 오류이며, 비례식 자체의 이해 부족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답은 원래 조건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구한 12m를 원래 비에 넣으면 1.5÷2와 12÷16은 모두 0.75가 됩니다. 또는 12÷16=0.75이므로 건물의 높이는 그림자 길이의 0.75배이고, 2×0.75=1.5로 막대 조건도 맞습니다. 이 확인은 답의 크기가 그럴듯하다는 판단이 아니라 원래의 두 비가 실제로 같은지 계산한 검산입니다.

여기서 16m가 건물의 그림자 전체 길이인지, 건물과 막대 사이 거리인지도 다시 읽어야 합니다. 거리라면 위 식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림을 가리킬 때는 “이 숫자는 건물 밑부분에서 그림자 끝까지의 선인가요, 두 물체 사이 바닥선인가요?”처럼 가리킨 대상과 확인할 정보를 함께 말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조건을 선택하게 합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높이 2m인 막대의 그림자가 3m, 같은 시각의 나무 그림자가 21m라는 문장과 간단한 그림만 제시하고, 나무 높이를 구할 식을 학생이 직접 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2/3이라는 비를 먼저 써 주지 않아야 학생이 높이와 그림자 길이를 짝지어 식 세우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2÷3=나무 높이÷21이라고 세우고 14m를 구한 뒤 원래 비에 대입한다면, 그 방식은 유지할 만합니다. 막대 쪽은 잘 찾지만 나무 그림자의 시작점과 끝점을 혼동한다면 새 숫자 문제를 더 푸는 대신 그림의 각 선에 ‘물체 높이’, ‘그림자 길이’, ‘물체 사이 거리’라고 말로 붙이는 자료를 사용합니다. 그림자 방향이 왜 같아야 하는지까지 스스로 설명하게 하는 활동은 식 세우기 확인보다 한 단계 확장된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가리키는 설명은 수업 자료에서도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준비한 그림을 가리킬 때 “여기를 보세요”라고만 하면 학생은 숫자, 선, 화살표 중 무엇을 봐야 하는지 추측해야 합니다. “막대의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내려간 세로선 1.5m를 보세요”, “건물 바닥에서 오른쪽 그림자 끝까지 이어진 16m 선을 비교하세요”처럼 위치와 대상, 확인 목적을 함께 말하면 됩니다.

천안불당중학교나 천안두정고등학교처럼 서로 다른 학교의 학생이라도 학교 이름만으로 이해 수준을 판단하기보다, 실제 풀이에서 어떤 표시를 선택했는지 살피는 편이 적절합니다. 설명을 들은 뒤 교사의 손가락이나 공식 도움을 받아 푼 결과와, 표시 없는 새 그림에서 혼자 식을 세운 결과는 따로 기록해 다음 과제의 난이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학습에서는 막대·건물·그림자 중 한 그림을 골라 각 길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먼저 한 문장씩 말한 뒤, 그 문장에 맞는 비례식을 학생이 직접 쓰게 해 보세요.

상담에는 최근 그림자 또는 닮음 관련 풀이 두 장, 사용 중인 교재의 해당 단원 목차, 학생이 준비한 그림을 가져가면 좋습니다. 먼저 “그림에서 가리킨 선이 무엇인지 말로 설명할 때 막히는가”, “같은 시각 조건을 식 세우기 전에 확인하는가”, “공식이나 교사의 표시 없이 새 그림에서도 높이와 그림자를 짝지을 수 있는가”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그림의 위치를 말로 안내하는 설명 방식, 식 세우기 과제의 양, 도움을 준 풀이와 독립 풀이를 구분해 피드백하는 방식을 합의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살펴볼 수학 풀이

이 글의 문제와 풀이·확인 과정을 본문에서 골랐습니다. 각 항목 아래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예시 문제를 조건부터 읽어 보기

    문제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2. 답은 원래 조건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첫 판단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3.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조건을 선택하게 합니다

    학생이 할 일을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지도 기준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확인하세요.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설명에 필요한 질문을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조건을 선택하게 합니다

스스로 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그림을 가리키는 설명은 수업 자료에서도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다음 문제의 확인 기준을 물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학년별 수학 주제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원별로 막히기 쉬운 부분과 공부 방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수·연산의 의미를 설명하고 짧은 문제를 혼자 읽는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초등학생 수업 전체 안내에서 학습 습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를 받을 때 확인할 항목

안내받은 금액과 함께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수업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수업료의 기준

월 금액인지 회당 금액인지,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별도로 드는 비용

교재·자료비와 추가 수업 비용이 포함되는지, 별도라면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지 물어보세요.

일정 변경 조건

수업을 옮기거나 쉬어야 할 때의 연락 시점, 보강 가능 여부, 비용 처리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학생의 현재 공부 상황과 수업에서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목표와 수업 조건 정하기

    필요한 공부와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내용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공부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볼 수학 학습 장면

본문의 문제와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확인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에서 다룰 범위와 방법은 상담에서 협의해 주세요.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수학 상담 준비

최근 풀이 몇 개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정답만 적힌 답안보다 풀다가 멈췄거나 고친 흔적이 남은 풀이가 도움이 됩니다.

  1. 현재 배우는 내용학년, 학교 진도, 사용하는 교과서·문제집
  2. 막힌 풀이최근 어려웠던 문제와 학생이 혼자 푼 부분
  3. 가능한 수업 조건희망 장소·요일·시간과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상담 연락처 010-4947-9030

수업료 안내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초1~초625~38만 원23~35만 원
중등중1~중329~44만 원26~40만 원
고등고1~고3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월 수업료와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와 수업 조건 자세히 보기

수학 학습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문의 수학 문제와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막대와 건물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은 비를 사용할 수 있나요?

두 물체가 수평한 지면에 수직으로 서 있고 같은 방향의 햇빛을 받는다는 조건이 성립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 이 조건이 달라진다면 같은 시각이라는 이유만으로 비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물체 사이의 거리 자체는 높이와 그림자 길이의 비를 구하는 데 필요한 값이 아닙니다.

그림자 길이가 물체의 반대편으로 그려져 있으면 비례식이 달라지나요?

그림자의 방향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길이의 비를 만드는 데 직접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각 물체의 바닥에서 해당 그림자 끝까지의 길이를 같은 방식으로 읽는지가 중요합니다.

학생이 비례식 대신 소수나 배수를 사용해 풀어도 되나요?

막대의 그림자 길이에 대한 높이의 배수를 먼저 구하고 건물 그림자에 곱하는 방법도 올바를 수 있습니다. 단, 그 배수가 높이÷그림자 길이에서 나온 값임을 말로 설명하고 원래 조건에 대입해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때 그림 문제를 몇 장 가져가야 하나요?

최근에 혼자 푼 문제 한 장과 설명을 들은 뒤 다시 푼 비슷한 문제 한 장이면 출발점으로 충분합니다. 답만 지우기보다 풀이 과정, 지운 흔적, 그림에 한 표시를 남겨 두면 어려움의 위치를 판단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