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노바 과외 수업 안내
칠전동 수학과외 대표 이미지

초등·중등·고등, 수학 공부의 출발점을 정해 보세요

현재 학년과 배우는 단원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살펴보세요.

초등 수학 · 수와 연산의 의미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계산한 이유를 그림이나 말로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답을 빨리 구하는 것과 함께 문제의 문장을 혼자 읽고 필요한 수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수량의 의미 설명하기 · 짧은 문장제 읽기

초등 학습 안내 보기

중등 수학 · 식과 도형의 근거

문장 속 수량 관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도형에 주어진 조건으로 풀이를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자주 막히는 분수 계산이나 부호 처리를 함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첫 식 세우기 · 도형 풀이의 근거 말하기

중1·중2·중3 수학 글 보기

고등 수학 · 내신과 수능 준비

식과 그래프, 문제의 조건을 연결해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은 학교 진도와 자료를,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 풀이에서 드러난 개념 적용과 시간 배분의 어려움을 따로 살펴보세요.

확인할 학습 목표
조건에 맞는 방법 선택하기 · 풀이 점검하기

고1·고2·고3 수학 글 보기

이 글이 필요한 학생

아래 수학 주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관련 본문부터 살펴보세요. 학생이 막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개씩 세는 방법과 식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단위 정육면체로 만든 입체의 부피는 사용된 정육면체의 개수와 같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대표 문제에서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찾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학생이 (4+3)×2+7=21이라고 썼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풀이 뒤에는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 검산합니다

31이라는 답은 단순히 크기가 양수라는 이유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새 문제는 식을 스스로 세우는 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식을 미리 적어 주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칠전동 수학과외, 쌓기나무 부피식에서 층을 구분하는지 확인하기

단위 정육면체를 쌓은 모양에서 학생이 하나씩 세어 답은 구하지만 식을 만들지 못하거나, 밑면의 가로·세로와 층수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혼동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제 끝낸 쪽을 찾지 못해 이미 익숙한 부분부터 다시 읽는 습관이 있으면, 새 개념을 이어 가는 시간이 줄고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도 흐려질 수 있습니다. 칠전동 수학과외에서는 정답만 확인하기보다 층별 구조를 말과 식으로 옮기는 과정, 그리고 다음 학습을 시작할 위치를 스스로 찾는 방법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 개씩 세는 방법과 식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단위 정육면체로 만든 입체의 부피는 사용된 정육면체의 개수와 같습니다. 다만 한 개씩 손가락으로 세는 것은 모양이 복잡해졌을 때 빠뜨리거나 중복해 세기 쉽습니다. 같은 모양이 반복되는 부분은 한 층에 몇 개인지 먼저 파악하고, 완전히 같은 층이 몇 층인지 곱셈으로 나타낸 뒤 남은 부분을 더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어 밑바닥에 가로 4개, 세로 3개로 정육면체가 빈틈없이 놓여 있고, 이 모양과 같은 완전한 층이 2층 있습니다. 그 위 세 번째 층에는 정육면체 7개만 놓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한 완전한 층의 개수는 4×3=12개이고, 완전한 두 층은 12×2=24개입니다. 맨 위의 7개를 더하므로 전체는 4×3×2+7=31개, 즉 부피는 31세제곱단위입니다. 세 번째 층이 완전한 직사각형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로 놓인 7개를 더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대표 문제에서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찾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학생이 (4+3)×2+7=21이라고 썼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계산 자체는 맞을 수 있지만, 4와 3을 더한 7은 한 층의 정육면체 수가 아닙니다. 이때 바로 곱셈 공식을 다시 말하기보다 “첫 번째 층만 위에서 보면 몇 줄이고, 한 줄에는 몇 개가 있니?”, “4와 3을 더한 수는 어떤 정육면체들을 나타내니?”, “아래 두 층만 따로 만들면 모두 몇 개가 필요하니?”라고 물어보면 문제 읽기, 층의 구조 이해, 식 세우기 중 어느 부분이 비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12개라고 대답한 뒤 12×2+7을 스스로 썼다면, 교사가 식의 틀을 제시해 얻은 답과는 다르게 평가해야 합니다. 반대로 교사가 ‘한 층의 개수×층수+윗층’이라고 적어 준 뒤 따라 썼다면, 그날은 식의 의미를 연결한 단계로 보고 다음 문제에서 도움 없이 구조를 찾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답이 31이라고 같아도, 우연히 하나씩 세어 맞힌 경우와 층의 반복을 이용해 식을 만든 경우는 다음 과제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풀이 뒤에는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 검산합니다

31이라는 답은 단순히 크기가 양수라는 이유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식을 층으로 되돌려 4×3×2는 12개짜리 층 두 장, +7은 그 위에 놓인 7개라는 뜻으로 다시 읽어 봅니다. 실제로 첫째 층 12개, 둘째 층 12개, 셋째 층 7개를 차례로 세면 12+12+7=31이 되어 원래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4×3×2+7에서 곱셈을 먼저 해야 합니다. (4×3)×2+7과 4×(3×2)+7은 모두 31이지만, 4×(3+2)+7처럼 층수와 세로 칸 수를 임의로 합치면 모양의 어느 부분도 나타내지 못합니다. 이런 검산은 식의 값만 다시 계산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각 수와 연산이 입체의 어느 층·어느 정육면체를 뜻하는지 설명하게 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새 문제는 식을 스스로 세우는 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식을 미리 적어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가로 5개, 세로 2개로 빈틈없이 채운 층이 3층 있고, 그 위층에는 정육면체 6개가 놓인 모양을 말로 제시합니다. 학생에게 전체 정육면체 수를 구하는 식과 답을 쓰게 하면, 한 층의 수를 5×2로 만들고 반복되는 3층을 곱한 뒤 6을 더해야 합니다. 정답은 5×2×3+6=36개입니다.

여기서 식을 세우지 못하지만 그림을 그려 10, 10, 10, 6으로 나누어 더한다면 층 구분은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바탕으로 10이 왜 5×2인지 연결해 곱셈식으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반면 ‘한 층’이라는 말의 뜻부터 불분명하다면 같은 수준의 수만 바꾸기보다, 정육면체를 층별 색으로 표시한 간단한 모형부터 다시 다루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층의 위치나 모양까지 판단하는 활동은 부피식 만들기가 안정된 뒤에 하는 확장 활동으로 구분합니다.

어제 끝낸 쪽을 찾는 루틴이 학습의 연결을 만듭니다

익숙한 쪽부터 다시 읽는 학생은 게으르다고 단정할 일이 아닙니다. 책갈피가 없어서 위치를 잃는지, 어제의 오답 표시가 너무 많아 출발 문제를 고르지 못하는지, 끝낸 기준을 ‘읽음’으로만 기억하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수업이 끝날 때 교재의 마지막 문제에 날짜와 작은 표시를 남기고, 다음 시작 문제 번호와 그 문제에서 확인할 행동을 한 줄로 적어 두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42쪽 3번: 한 층의 개수를 먼저 식으로 쓰기’처럼 남깁니다.

다음 수업의 첫 몇 분에는 표시된 문제를 다시 보며, 학생이 도움 없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찾게 합니다. 바로 찾고 전날의 식을 설명할 수 있다면 기록 방식은 유지하고, 찾았지만 풀이 이유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문제 옆에 ‘완전한 층 수’와 ‘남은 윗층 수’를 짧게 적는 자료를 덧붙입니다. 반대로 표시를 보고도 익숙한 처음 페이지로 돌아간다면, 과제량을 늘리기보다 한 번에 이어 갈 범위를 짧게 정해 종료 지점을 분명히 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상담에서는 쌓기나무 풀이와 학습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 전에는 최근 쌓기나무 또는 부피 단원에서 학생이 직접 푼 문제 몇 장, 틀린 문제를 고친 흔적, 현재 사용하는 교재의 진도 표시를 한곳에 준비하면 좋습니다. 신남초등학교나 대룡중학교처럼 현재 다니는 학교 자료가 있다면 학교 이름 자체로 수준을 추정하기보다, 실제 풀이에서 학생이 작성한 식과 표시를 기준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한 층의 수를 스스로 식으로 쓰는가’, ‘완전한 층과 남은 층을 구분하는가’, ‘어제 끝낸 쪽을 어떤 단서로 다시 찾는가’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설명은 말·그림·식 중 무엇을 먼저 사용할지, 과제는 새 문제와 전날 표시 문제를 어느 비율로 둘지, 다음 시간에 어떤 기록을 보고 시작할지를 합의합니다. 이렇게 정하면 수업 후에는 부피식의 정확성뿐 아니라 학습을 끊긴 자리에서 재개하는 행동도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에서는 최근 풀이 한 장과 교재의 마지막 학습 지점을 가져와, 학생이 도움 없이 한 층의 수를 식으로 쓰고 다음 시작 문제를 찾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최근의 쌓기나무·부피 문제 풀이, 오답을 고친 흔적, 현재 교재에서 마지막으로 학습한 쪽을 준비합니다. 상담에서는 층별 개수 파악, 식 세우기, 계산, 답의 단위 표현 중 어느 단계에서 막히는지와 전날 학습 위치를 찾는 단서를 확인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다음 수업의 설명 순서, 새 문제와 복습 문제의 구성, 교재에 남길 종료 표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살펴볼 수학 풀이

이 글의 문제와 풀이·확인 과정을 본문에서 골랐습니다. 각 항목 아래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한 개씩 세는 방법과 식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문제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2. 풀이 뒤에는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 검산합니다

    첫 판단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3. 대표 문제에서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찾습니다

    학생이 할 일을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지도 기준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확인하세요.

풀이 뒤에는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 검산합니다

「풀이 뒤에는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가 검산합니다」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새 문제는 식을 스스로 세우는 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스스로 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상담에서는 쌓기나무 풀이와 학습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다음 문제의 확인 기준을 물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학년별 수학 주제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원별로 막히기 쉬운 부분과 공부 방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수·연산의 의미를 설명하고 짧은 문제를 혼자 읽는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초등학생 수업 전체 안내에서 학습 습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를 받을 때 확인할 항목

안내받은 금액과 함께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수업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수업료의 기준

월 금액인지 회당 금액인지,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별도로 드는 비용

교재·자료비와 추가 수업 비용이 포함되는지, 별도라면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지 물어보세요.

일정 변경 조건

수업을 옮기거나 쉬어야 할 때의 연락 시점, 보강 가능 여부, 비용 처리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학생의 현재 공부 상황과 수업에서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목표와 수업 조건 정하기

    필요한 공부와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내용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공부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볼 수학 학습 장면

본문의 문제와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확인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에서 다룰 범위와 방법은 상담에서 협의해 주세요.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수학 상담 준비

최근 풀이 몇 개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정답만 적힌 답안보다 풀다가 멈췄거나 고친 흔적이 남은 풀이가 도움이 됩니다.

  1. 현재 배우는 내용학년, 학교 진도, 사용하는 교과서·문제집
  2. 막힌 풀이최근 어려웠던 문제와 학생이 혼자 푼 부분
  3. 가능한 수업 조건희망 장소·요일·시간과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상담 연락처 010-4947-9030

수업료 안내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초1~초625~38만 원23~35만 원
중등중1~중329~44만 원26~40만 원
고등고1~고3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월 수업료와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와 수업 조건 자세히 보기

수학 학습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문의 수학 문제와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윗층의 정육면체가 흩어져 있어도 그냥 더해도 되나요?

네. 완전한 아래층의 개수와 별도로, 실제 윗층에 놓인 정육면체 수를 정확히 셀 수 있다면 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윗층의 개수를 그림이나 모형에서 빠짐없이 셌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하나씩 세어 답을 맞히면 곱셈식 연습은 필요 없나요?

한 개씩 세는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층을 알아보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모양이 커지거나 일부 층만 다른 문제에서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세기 방법을 출발점으로 삼아 같은 수를 곱셈으로 묶어 보게 합니다.

전날 문제를 다시 풀게 하면 이미 아는 내용만 반복하게 되지 않나요?

전날의 모든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멈춘 문제와 그 문제의 판단 한 가지를 짧게 떠올리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판단을 요구하는 새 문제로 넘어가 도움 없이 식을 세우는지 확인합니다.

교재에 표시를 남기면 지저분해져서 오히려 찾기 어렵지 않나요?

표시 종류를 하나로 제한하면 됩니다. 날짜, 다음 시작 문제 번호, 확인할 행동만 같은 위치에 짧게 남기면 이전 풀이의 중요한 표시와 섞이지 않습니다. 학생이 직접 읽을 수 있는 표현인지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