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노바 과외 수업 안내
충청남도 수학과외 대표 이미지

초등·중등·고등, 수학 공부의 출발점을 정해 보세요

현재 학년과 배우는 단원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살펴보세요.

초등 수학 · 수와 연산의 의미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계산한 이유를 그림이나 말로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답을 빨리 구하는 것과 함께 문제의 문장을 혼자 읽고 필요한 수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수량의 의미 설명하기 · 짧은 문장제 읽기

초등 학습 안내 보기

중등 수학 · 식과 도형의 근거

문장 속 수량 관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도형에 주어진 조건으로 풀이를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자주 막히는 분수 계산이나 부호 처리를 함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첫 식 세우기 · 도형 풀이의 근거 말하기

중1·중2·중3 수학 글 보기

고등 수학 · 내신과 수능 준비

식과 그래프, 문제의 조건을 연결해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은 학교 진도와 자료를,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 풀이에서 드러난 개념 적용과 시간 배분의 어려움을 따로 살펴보세요.

확인할 학습 목표
조건에 맞는 방법 선택하기 · 풀이 점검하기

고1·고2·고3 수학 글 보기

이 글이 필요한 학생

아래 수학 주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관련 본문부터 살펴보세요. 학생이 막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그림 하나가 뜻하는 수를 읽습니다

그림그래프는 그림의 모양이 아니라 범례가 기준입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예시 문제로 총인원을 계산해 봅니다

가령 그림그래프의 범례가 사람 그림 1개=4명이라고 하겠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올바른 풀이와 원래 조건으로 하는 검산

A 모둠은 3×4+2=14명입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충청남도 수학과외, 반쪽 그림을 인원으로 바꾸기 전에 확인할 것

그림그래프에서 막대나 그림의 개수는 세었는데 총인원을 틀리는 학생이 있습니다. 특히 반쪽 그림을 빼먹거나 그림 하나와 같은 값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청남도 수학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답만 다시 계산하는 수업인지, 그림이 뜻하는 인원과 정정된 문제 조건을 스스로 연결하도록 돕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그림 하나가 뜻하는 수를 읽습니다

그림그래프는 그림의 모양이 아니라 범례가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 그림 1개가 4명을 뜻한다고 적혀 있다면, 사람 그림 3개는 12명입니다. 반쪽 그림은 사람 모양이 절반으로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반올림해서 1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범례의 절반인 2명을 뜻합니다.

문제를 풀기 전에는 범례에 밑줄을 긋고 ‘그림 1개=몇 명, 반쪽=몇 명’이라고 짧게 적어 보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이 표시가 있으면 그림을 세는 단계와 인원으로 바꾸는 단계를 분리할 수 있어, 계산만 급하게 하다가 반쪽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시 문제로 총인원을 계산해 봅니다

가령 그림그래프의 범례가 사람 그림 1개=4명이라고 하겠습니다. A 모둠에는 사람 그림 3개와 반쪽 그림 1개, B 모둠에는 사람 그림 2개와 반쪽 그림 1개가 표시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물음은 두 모둠의 총인원입니다.

학생이 그림을 모두 세어 3+1+2+1=7개라고 쓰고 7×4=28명이라고 했다면, 이 답은 반쪽 그림 두 개를 각각 온전한 한 개로 센 결과입니다. 반대로 반쪽 그림을 아예 세지 않아 (3+2)×4=20명이라고 한 경우도 있습니다. 두 오답은 모두 답이 다르지만, 첫 경우는 그림의 크기를 구별하지 못했는지, 둘째 경우는 반쪽도 자료에 포함된다는 점을 놓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A 모둠에서 4명이 아닌 그림은 무엇인가요?’, ‘그 반쪽은 범례의 몇 분의 몇인가요?’, ‘B 모둠의 그림 수를 사람 수로 바꾸기 전에 식으로 적어 볼까요?’처럼 질문하면 막힌 지점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를 읽을 때 범례를 지나쳤다면 읽기와 표시 습관을 먼저 다룹니다. 반쪽 그림이 2명이라는 연결을 설명하지 못한다면 개념 이해를, 3×4+2처럼 식을 세우지 못한다면 식 구성 과정을 확인합니다.

계산 결과만 틀렸다면 12+2 또는 8+2를 더하는 자리와 받아올림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답을 24라고 맞혔어도 ‘그림이 6개니까 6×4’라고 설명했다면 근거는 맞지 않습니다. 반쪽 그림 두 개를 합쳐 온전한 그림 하나가 된다는 설명이 있을 때만 그 방식이 성립합니다. 반면 A 모둠을 14명, B 모둠을 10명으로 나누어 24명이라 한 풀이는 올바른 다른 방법입니다.

올바른 풀이와 원래 조건으로 하는 검산

A 모둠은 3×4+2=14명입니다. B 모둠은 2×4+2=10명입니다. 따라서 총인원은 14+10=24명입니다. 또는 온전한 그림 5개는 5×4=20명이고, 반쪽 그림 2개는 2+2=4명이므로 20+4=24명으로 계산해도 같습니다.

검산에서는 답 24를 단순히 다시 더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A 모둠 14명은 4명씩인 온전한 그림 3개와 남은 2명, B 모둠 10명은 온전한 그림 2개와 남은 2명으로 다시 표현합니다. 그러면 문제에 제시한 그림의 개수와 반쪽의 위치가 모두 재현됩니다. 이 과정은 총합만 맞고 각 모둠의 값을 잘못 배분한 풀이를 찾아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합니다

처음에는 범례에 표시를 하고 ‘반쪽은 2명’이라는 말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재확인 문제에서는 범례와 여러 모둠의 그림만 제시하고, 학생이 스스로 온전한 그림과 반쪽을 구분해 각 모둠의 식을 세우게 합니다. 식을 미리 주면 식 세우기 능력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풀이 뒤에 왜 그 식을 썼는지 말로 설명하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학생이 온전한 그림의 곱셈은 안정적으로 해낸다면 그 장점을 유지하고, 반쪽 그림만 별도 줄에 적는 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쪽 두 개를 합치는 방법을 잘 활용한다면 그 방법을 유지하되, 반쪽이 한 개만 있는 문제에서도 4의 절반을 계산할 수 있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범례가 4명일 때의 이해만으로 다른 기준의 모든 그림그래프를 판단하지 않고, 다음 문제에서 범례의 수가 달라졌을 때 확장 활동으로 다룹니다.

정정 자료를 기존 프린트에 연결하는 습관

학교에서 받은 정정 자료에 범례의 값, 반쪽 그림의 의미, 문제 문구처럼 풀이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 바뀌어 있다면 새 종이를 따로 보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기존 프린트의 해당 문제 번호 옆에 정정 날짜나 표시를 남기고, 바뀐 문장을 붙이거나 옮겨 적은 뒤 이전 풀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수업에서는 정정 자료와 기존 프린트를 나란히 두고 ‘어느 문제의 어느 조건이 바뀌었나’, ‘기존 답과 식 중 무엇을 고쳐야 하나’, ‘정정 뒤에도 답이 같은가’를 학생이 찾도록 할 수 있습니다. 범례가 1개=4명에서 다른 값으로 바뀌었다면 답 전체를 다시 계산해야 하지만, 단순 오탈자 정정으로 풀이 조건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표시만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후 과제에서는 정정 표시가 반영된 문제만 다시 풀게 할지, 정정 전후 풀이를 비교하게 할지 학생의 누락 원인에 따라 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학습에서는 정정 자료와 기존 프린트를 함께 펼쳐, 범례 또는 문제 조건이 바뀐 한 문항을 학생이 직접 표시하고 새 식으로 다시 풀어 보게 합니다.

상담 때에는 반쪽 그림이 포함된 기존 프린트 한 장, 학교에서 받은 정정 자료, 학생이 작성한 풀이를 함께 준비하면 됩니다. 자료를 보며 정정 내용이 범례·그림·물음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기존 풀이의 어느 줄을 수정해야 하는지, 학생이 정정 전후를 스스로 대조할 수 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수업에서 범례 표시부터 다룰지, 정정 반영 후 재풀이 과제를 둘지, 풀이 옆에 수정 근거를 남기는 피드백 방식을 사용할지 합의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살펴볼 수학 풀이

이 글의 문제와 풀이·확인 과정을 본문에서 골랐습니다. 각 항목 아래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조건과 풀이의 출발점

    문제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2. 답과 근거 재확인

    첫 판단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3.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합니다

    학생이 할 일을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지도 기준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확인하세요.

오답의 위치를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설명에 필요한 질문을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새 문제에서는 도움 없이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합니다

스스로 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정정 자료를 기존 프린트에 연결하는 습관

다음 문제의 확인 기준을 물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학년별 수학 주제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원별로 막히기 쉬운 부분과 공부 방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수·연산의 의미를 설명하고 짧은 문제를 혼자 읽는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초등학생 수업 전체 안내에서 학습 습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를 받을 때 확인할 항목

안내받은 금액과 함께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수업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수업료의 기준

월 금액인지 회당 금액인지,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별도로 드는 비용

교재·자료비와 추가 수업 비용이 포함되는지, 별도라면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지 물어보세요.

일정 변경 조건

수업을 옮기거나 쉬어야 할 때의 연락 시점, 보강 가능 여부, 비용 처리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학생의 현재 공부 상황과 수업에서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목표와 수업 조건 정하기

    필요한 공부와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내용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공부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볼 수학 학습 장면

본문의 문제와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확인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에서 다룰 범위와 방법은 상담에서 협의해 주세요.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수학 상담 준비

최근 풀이 몇 개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정답만 적힌 답안보다 풀다가 멈췄거나 고친 흔적이 남은 풀이가 도움이 됩니다.

  1. 현재 배우는 내용학년, 학교 진도, 사용하는 교과서·문제집
  2. 막힌 풀이최근 어려웠던 문제와 학생이 혼자 푼 부분
  3. 가능한 수업 조건희망 장소·요일·시간과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상담 연락처 010-4947-9030

수업료 안내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초1~초625~38만 원23~35만 원
중등중1~중329~44만 원26~40만 원
고등고1~고3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월 수업료와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와 수업 조건 자세히 보기

수학 학습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문의 수학 문제와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반쪽 그림 두 개는 항상 그림 한 개와 같은가요?

같은 범례의 같은 크기 그림에서 각각 정확히 반쪽으로 표시되었다면 두 개를 합쳐 그림 한 개의 인원과 같습니다. 다만 반쪽이 아니라 일부만 색칠된 그림이거나 범례가 따로 제시된 경우에는 모양만 보고 합치지 말고 설명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계산은 맞는데 식을 쓰지 않는 학생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네. 그림을 직접 세어 우연히 맞힐 수 있으므로, 온전한 그림과 반쪽 그림이 각각 몇 명인지 말하고 식으로 나타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학생이 그림별 인원을 적은 뒤 덧셈으로 푼다면 그 방법 자체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정정 자료는 새 프린트에만 정리해도 되나요?

새 프린트에만 정리하면 복습 때 기존 풀이를 볼 때 정정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기존 문제 번호와 연결되는 표시를 남기고, 바뀐 조건이 기존 식이나 답에 미치는 영향까지 한 번 확인하는 방식이 더 실용적입니다.

상담에서 과제량을 먼저 정해야 하나요?

먼저 정정 자료를 반영하지 못한 원인이 자료 관리인지, 조건 읽기인지, 다시 푸는 과정의 누락인지 살핀 뒤 과제 형태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조건 표시가 빠지는 학생에게는 많은 문항보다 정정된 문제를 반영하고 풀이 근거를 적는 소량 과제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