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노바 과외 수업 안내
온의동 수학과외 대표 이미지

초등·중등·고등, 수학 공부의 출발점을 정해 보세요

현재 학년과 배우는 단원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살펴보세요.

초등 수학 · 수와 연산의 의미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계산한 이유를 그림이나 말로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답을 빨리 구하는 것과 함께 문제의 문장을 혼자 읽고 필요한 수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수량의 의미 설명하기 · 짧은 문장제 읽기

초등 학습 안내 보기

중등 수학 · 식과 도형의 근거

문장 속 수량 관계를 식으로 표현하고, 도형에 주어진 조건으로 풀이를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자주 막히는 분수 계산이나 부호 처리를 함께 보완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학습 목표
첫 식 세우기 · 도형 풀이의 근거 말하기

중1·중2·중3 수학 글 보기

고등 수학 · 내신과 수능 준비

식과 그래프, 문제의 조건을 연결해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은 학교 진도와 자료를,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 풀이에서 드러난 개념 적용과 시간 배분의 어려움을 따로 살펴보세요.

확인할 학습 목표
조건에 맞는 방법 선택하기 · 풀이 점검하기

고1·고2·고3 수학 글 보기

이 글이 필요한 학생

아래 수학 주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관련 본문부터 살펴보세요. 학생이 막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괄호 앞 배수는 어디에 적용되는지부터 읽습니다

예를 들어 3(x+2y)=21, 2(2x-y)=8이라는 연립방정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대표 문제를 조건부터 답까지 연결해 봅니다

예시 문제 3(x+2y)=21, 2(2x-y)=8을 풉니다.

본문에서 확인하기 →

같은 오답도 발생 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려웠던 장면을 본문과 비교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잘하는 풀이 습관은 막히는 식에도 옮겨 씁니다

혼동한 개념과 조건을 구분하세요.

본문에서 확인하기 →

온의동 수학과외, 등식의 한쪽에만 수를 곱한 오류 바로잡기

괄호 앞의 수를 보고 등식의 양쪽에 같은 수가 곱해졌다고 넘겨짚거나, 두 식을 정리하는 동안 오른쪽 상수까지 다시 곱해 버리는 학생이라면 풀이 결과만으로 원인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온의동 수학과외에서는 식을 읽은 위치, 등식 변형의 근거, 계산 순서를 나누어 확인하고, 수학 외 학습에서는 읽은 책의 수보다 책마다 남은 질문을 살펴 독서 과정도 함께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괄호 앞 배수는 어디에 적용되는지부터 읽습니다

예를 들어 3(x+2y)=21, 2(2x-y)=8이라는 연립방정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식의 3은 왼쪽 괄호 전체에만 곱해져 있고, 21에 새로 곱해진 수가 아닙니다. 둘째 식도 2가 왼쪽 괄호 전체에만 곱해져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해야 할 일은 이미 성립하는 등식의 양변을 같은 수로 나누어 간단한 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학생이 3(x+2y)=21을 x+2y=21로 쓰거나, 전개 뒤에 3x+6y=63으로 쓰면 ‘나누는 과정에서 21을 왜 그대로 두었는지’, ‘처음 식에서 21에 3을 곱하라는 표시가 어디에 있었는지’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문제를 읽는 단계의 혼동인지, 양변을 같은 수로 나눈다는 원리의 혼동인지 구분하는 질문입니다.

대표 문제를 조건부터 답까지 연결해 봅니다

예시 문제 3(x+2y)=21, 2(2x-y)=8을 풉니다. 첫째 식의 양변을 3으로 나누면 x+2y=7이고, 둘째 식의 양변을 2로 나누면 2x-y=4입니다. 첫 식에서 x=7-2y로 나타내어 둘째 식에 넣으면 2(7-2y)-y=4, 즉 14-5y=4입니다. 따라서 y=2이고 x=3입니다.

답은 x=3, y=2입니다. 원래 조건으로 검산하면 3(3+2×2)=3×7=21, 2(2×3-2)=2×4=8이므로 두 식 모두 만족합니다. 간단히 만든 두 식에만 대입해 끝내지 않고, 처음 주어진 괄호와 배수가 있는 식에도 대입해야 정리 과정에서 생긴 표기 실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오답도 발생 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3(x+2y)=21을 올바르게 x+2y=7로 고치지만, 2(2x-y)=8에서 2x-y=8이라고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첫 식의 원리는 알지만 두 번째 식에서 같은 절차를 적용하지 못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두 식을 모두 올바르게 정리했는데 대입할 때 2(7-2y)를 14-2y로 전개한다면 계산 단계의 문제입니다.

질문은 짧고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괄호를 없애기 전에 양변에 무엇을 했나’, ‘이 줄에서 x 대신 넣은 식 전체는 어디까지인가’, ‘마지막 답을 원래 식에 넣으면 어느 항이 달라지나’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풀이 틀이나 표시를 받은 뒤 맞힌 결과와, 빈 종이에서 스스로 같은 순서를 만든 결과는 따로 기록해 다음 설명의 양을 정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풀이 습관은 막히는 식에도 옮겨 씁니다

학생이 분수 계수의 방정식에서는 양변에 같은 수를 곱해 분모를 없애는 방법을 안정적으로 쓴다면, 그 습관을 이 주제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등식의 양변에 같은 조작을 한다’는 문장을 식 옆에 쓰고, 3(x+2y)=21의 양변을 3으로 나누는 화살표를 직접 표시하게 합니다. 공식 암기보다 조작의 대상이 양쪽 전체라는 점을 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첫 문제 뒤에는 4(x-y)=12, 3(x+y)=15처럼 두 식 모두 나누어지는 새 문제를 제시해 식을 스스로 정리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정리된 식을 미리 주지 않아야 식 읽기와 식 세우기 능력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수가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문제나 세 식으로 이루어진 문제는 같은 수준의 재확인이 아니라 새로운 판단이 필요한 확장 활동으로 구분합니다.

읽은 권수 대신 책마다 남은 질문을 살핍니다

이처럼 학습 과정을 돌아보는 습관은 독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읽은 책 수를 목표처럼 세기보다 책마다 남은 질문을 남기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한 권을 읽은 뒤 ‘주인공이 이 선택을 한 근거는 무엇인가’, ‘내가 이해하지 못한 장면은 어디인가’, ‘다음에 다시 확인할 낱말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처럼 구체적인 질문을 적습니다. 질문이 없다는 사실도 완전한 이해의 증거로 단정하지 않고, 줄거리는 말할 수 있는지와 근거 쪽을 다시 펼쳐 설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수학에서도 오답 옆에 ‘왜 양변을 나누었나’, ‘왜 이 값이 두 식을 모두 만족하나’라는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독서 질문은 내용을 외웠는지 확인하는 시험지가 아니라, 다음 읽기에서 멈춰 볼 지점을 정하는 기록입니다. 수학 풀이의 근거를 말로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게는 짧은 질문 한 개와 해당 쪽 표시부터 시작하고, 이미 근거를 잘 찾는 학생에게는 서로 다른 장면의 근거를 비교하는 활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자료와 다음 결정만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상담에는 최근 연립방정식 풀이 2~3장과, 표시하거나 메모한 독서 기록 몇 권을 가져가면 충분합니다. 수학 자료에서는 괄호 앞 배수를 처리한 첫 줄, 대입 또는 소거를 시작한 줄, 검산 유무를 봅니다. 독서 기록에서는 책 제목의 목록보다 각 책에 남은 질문, 답을 찾으려고 다시 본 쪽, 질문이 비어 있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온의동의 e-편한세상아파트 생활권이나 방축거리 인근에서 상담을 준비한다면 이동 정보보다 학습 자료를 우선해도 됩니다. 퇴계초등학교와 남춘천중학교처럼 서로 다른 학교의 학생이라도 학교명으로 이해 수준을 판단하지 않고, 실제 풀이와 질문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상담 후에는 다음 수업에서 먼저 다룰 식의 유형, 학생이 직접 써 볼 풀이 표시, 책 한 권당 남길 질문의 형식과 피드백 시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에서는 최근 풀이 한 장에서 배수를 처리한 첫 줄을 표시하고, 최근 읽은 책 한 권에는 다시 확인할 질문 한 개를 적어 가져가 보세요.

최근 연립방정식 풀이 2~3장, 오답을 고친 흔적이 있는 자료, 최근 읽은 책 가운데 질문이나 메모가 남은 기록을 준비합니다. 상담에서는 괄호 앞 수를 어느 쪽에 적용했다고 생각했는지, 풀이 틀 없이 식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지, 책마다 남은 질문이 다시 읽을 쪽을 가리키는지를 묻습니다. 이후에는 먼저 연습할 식 유형, 검산을 적을 위치, 책 한 권당 남길 질문의 분량과 다음 피드백에서 볼 기준을 합의합니다.

본문에서 살펴볼 수학 풀이

이 글의 문제와 풀이·확인 과정을 본문에서 골랐습니다. 각 항목 아래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조건과 풀이의 출발점

    문제의 요구를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2. 답과 근거 재확인

    첫 판단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3. 잘하는 풀이 습관은 막히는 식에도 옮겨 씁니다

    학생이 할 일을 확인하세요.

    본문에서 앞뒤 설명 함께 보기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본문의 지도 기준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링크에서 전체 설명을 확인하세요.

같은 오답도 발생 지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설명에 필요한 질문을 확인하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잘하는 풀이 습관은 막히는 식에도 옮겨 씁니다

스스로 풀도록 돕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읽은 권수 대신 책마다 남은 질문을 살핍니다

다음 문제의 확인 기준을 물어보세요.

근거가 된 본문 보기

학년별 수학 주제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원별로 막히기 쉬운 부분과 공부 방법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수·연산의 의미를 설명하고 짧은 문제를 혼자 읽는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초등학생 수업 전체 안내에서 학습 습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안내를 받을 때 확인할 항목

안내받은 금액과 함께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수업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수업료의 기준

월 금액인지 회당 금액인지,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별도로 드는 비용

교재·자료비와 추가 수업 비용이 포함되는지, 별도라면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지 물어보세요.

일정 변경 조건

수업을 옮기거나 쉬어야 할 때의 연락 시점, 보강 가능 여부, 비용 처리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학생의 현재 공부 상황과 수업에서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목표와 수업 조건 정하기

    필요한 공부와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내용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공부를 정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볼 수학 학습 장면

본문의 문제와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한 확인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에서 다룰 범위와 방법은 상담에서 협의해 주세요.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

「상담에 가져갈 풀이와 자료」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

「학생의 풀이에서 확인할 부분」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

「다음 연습과 점검 방법」의 판단 근거를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본문 읽기

수학 상담 준비

최근 풀이 몇 개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정답만 적힌 답안보다 풀다가 멈췄거나 고친 흔적이 남은 풀이가 도움이 됩니다.

  1. 현재 배우는 내용학년, 학교 진도, 사용하는 교과서·문제집
  2. 막힌 풀이최근 어려웠던 문제와 학생이 혼자 푼 부분
  3. 가능한 수업 조건희망 장소·요일·시간과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상담 연락처 010-4947-9030

수업료 안내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초1~초625~38만 원23~35만 원
중등중1~중329~44만 원26~40만 원
고등고1~고3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월 수업료와 일정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료와 수업 조건 자세히 보기

수학 학습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문의 수학 문제와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괄호를 전개해서 풀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3(x+2y)=21을 3x+6y=21로 전개한 뒤 세 항 모두를 3으로 나누어 x+2y=7로 만들면 됩니다. 다만 21까지 다시 3을 곱하지 않았는지, 3x와 6y를 모두 나누었는지를 원래 식과 대조해야 합니다.

답은 맞았는데 풀이 중간에 오른쪽 수를 잘못 처리했다면 괜찮은가요?

우연히 다른 단계에서 상쇄되어 답이 맞았더라도 근거가 맞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줄에서 등식 변형 규칙이 깨졌는지 표시하고, 수가 다른 비슷한 문제에서 같은 과정을 도움 없이 다시 써 보게 해야 합니다.

독서 질문을 매번 길게 써야 하나요?

한 권에 한두 문장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장면이 바뀌었을까’처럼 다시 책의 특정 부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질문이면 됩니다. 줄거리 요약만 길게 쓰는 것보다 다음 읽기의 확인 지점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학 과제와 독서 기록을 한꺼번에 많이 정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양을 늘리기보다 수학에서는 원래 식 검산 한 번, 독서에서는 책마다 질문 한 개처럼 확인 가능한 행동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를 본 뒤 식 읽기 연습을 유지할지, 계산 연습을 보완할지, 질문의 근거 표시를 더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